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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선교교회
온라인예배로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디에 있든 같 은 마음으로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Мы вместе участвуем в онлайн-богослужении.Как народ Божий, где бы мы ни находились,давайте с одним сердцемпредстанем перед Словом Божьим.Бог и сегодня продолжает действовать.Прямо сейчас приглашаем васприсоединиться к месту поклонения!https://youtu.be/HpUNRJHgx1g
오늘도 온누리선교교회 주일학교에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찬양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함께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Сегодня воскресная школа церкви Оннури вновь наполнилась детскими улыбками и песнями хвалы. Вместе мы изучали Божье Слово, молились и с радостью поклонялись Господу.작은 마음으로 드리는 찬양과 기도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의 믿음을 하루하루 아름답게 자라게 하십니다.Пусть детские молитвы ещё просты, а вера только растёт, но мы верим, что Бог день..
🙏 주일예배 | 2026.09.13📖 갈라디아서 3:27-28 / Послание к Галатам 3:27-28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Ведь все вы, крестившиеся, чтобы соединиться с Христом, «облеклись» в Христа.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Нет больше ни иудея, ни язычника; ни раба, ни свободного; ни мужчины, ни женщины — вы все одно во Христе Иисусе.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임을 다..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3:27-28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5)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제목: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매일 아침 옷을 입습니다. 그런데 옷에는 단순히 몸을 가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옷을 입었느냐에 따라 사람의 직업과 형편을 짐작하기도 하고, 때로는 옷의 모양이나 상표만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기도 합니다.사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사람들은 저마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는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가, 얼마나 배웠는가, 어떤 직업을 가졌는가, 경제적으로 얼마나 여유..
오늘도 온누리선교교회 주일학교 아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찬양하며 기쁨으로 예배드렸습니다.Сегодня дети воскресной школы церкви Оннури вновь собрались вместе, чтобы изучать Слово Божье, славить Господа и с радостью поклоняться Ему.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함께 드리는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사랑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느낍니다.В детских улыбках, совместной молитве и прославлении мы видим, как Бог с любовью ведёт подрастающее поколение.나이도 언어도 문화도 서로 다르지만 예수..
🙏 주일예배 | 2026.09.06📖 여호수아 24:15“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Изберите себе ныне, кому служить… а я и дом мой будем служить Господу».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믿음의 선택 앞에 섭니다.Сегодня мы вновь оказываемся перед выбором веры.수많은 선택과 유혹이 있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Среди множества выборов и искушений этого мира мы выбираем Бога и хотим жить, следуя Его Слову.“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온라인예배로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디에 있든 같 은 마음으로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https://youtube.com/live/C8v7NA547fo?feature=shareМы вместе участвуем в онлайн-богослужении.Как народ Божий, где бы мы ни находились,давайте с одним сердцемпредстанем перед Словом Божьим.Бог и сегодня продолжает действовать.Прямо сейчас приглашаем васприсоединиться к месту поклонения!https://youtube.com/live/_QNdvgQzX_o?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