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4732)
온누리선교교회
본문: 요한계시록 20:7-15 7 사탄의 패망>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11 크고 흰 보좌에서 심판을 내리시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찬양곡내게 있는 모든 것을 Всё Иисусу отдаю я왕이신 나의 하나님 О, Боже мой Господь하나님의 독생자 Спаситель жив섬기는 이들🎸 악기팀: 다니엘 필리노브, 드미트리 (기타) · 아리나 레온 (키보드) · 티무르 (드럼)🎤 보컬팀: 이가은 선생님 · 김민경 · 백리사이번 주에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귀하고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v/18KDR1nmjQ/ Facebook www.facebook.com
온라인예배로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디에 있든 같은 마음으로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https://youtube.com/live/6W5Kco1KLlUМы вместе участвуем в онлайн-богослужении.Как народ Божий, где бы мы ни находились,давайте с одним сердцемпредстанем перед Словом Божьим.Бог и сегодня продолжает действовать.Прямо сейчас приглашаем васприсоединиться к месту поклонения! https://youtube.com/live/3k_z0Ubs5rQ?feature=share
🙏 주일예배 | Воскресное богослужение | 2026.09.20📖 성경본문 | Священное Писание마가복음 2:3–5 | От Марка 2:3–5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3 И вот пришли люди, несущие к Нему парализованного; его несли четверо.4 Не имея возможности пронести его к Иисусу из-за толпы, они разобрали к..
왕이신 나의 하나님 О, Боже мой Господь О, Боже мой Господь / Ты царь мой имя Твоё Я буду превозносить / Тебя я Бог люблю. Молитвы покаяния 회개기도 Отец Небесный, я признаю, что являюсь грешником,и я не заслуживаю Твоей любви. Но я понял, что Ты любишь меня таким, какой я есть.Ты отдал Своего единственного Сына вместо меня на крест,чтобы я не погиб, но жил вечно. Я прошу Тебя простить всемои грехи и сде..
성경본문: 마가복음 2:3-5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설교: 함께 짐을 지는 사람들 넓은 바다에 떠 있는 섬들을 바라보면, 저마다 외롭게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바다 위로 드러난 봉우리만 보면 섬과 섬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깊고 푸른 틈만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바닷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 보면 어떨까요? 외로워 보이던 그 섬들은 사실 하나의 거대한 뿌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따로따로 있는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서는 생..
https://youtu.be/6JubaN1iWa4 선한 능력으로 во власти добрых сил 1. Во власти добрых сил, хранящих вечность, Что берегут и утешают нас,пусть будут наши дни, как бесконечность,И новый год приходит в добрый час. 2. И даже если тяжесть дней прошедшихДуше твоей покоя не даёт,Знай — ты средь многих, благодать нашедших,Средь тех, кто в сердце с Господом живёт. 3. Мой Бог, когда Ты нам подносишь чашу,Что д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