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에 대해 함께 그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성도님들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드미트리와 까리나에게 주신 요세피나와 다니엘라가 걸어서 교회에 오는 축복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온누리선교교회 > 온누리선교교회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일예배 20240421 (0) | 2024.04.22 |
---|---|
주일예배 20240414 (0) | 2024.04.15 |
주일예배 20240331 (0) | 2024.04.01 |
주일예배 20240324 (0) | 2024.03.25 |
서알렉산더 장례 20240320 (0) | 2024.03.21 |